메종의 설립 270주년을 기념하는 새로운 매뉴팩처 칼리버
127피스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되는 Traditionnelle 투르비용 퍼페추얼 캘린더는 정교하게 제작된 새로운 칼리버와 우아한 세련미가 돋보이는 수공 기요셰 다이얼까지, 메종의 장점으로 손꼽히는 두 가지 요소를 결합하여 270년 동안 이어져 온 독창적인 워치메이킹을 기념합니다.
디자인과 탁월한 기술력의 위업

새로운 매뉴팩처 칼리버
시대를 초월한 품격을 담아낸 모델의 슬림한 케이스는 기존 칼리버 2160을 기반으로 단 6.55mm에 불과한 두께로 완성된 매뉴팩처의 새로운 칼리버 2162 Qp/270으로 구현되었습니다. 새로운 셀프 와인딩 칼리버는 까다로운 2가지 하이 워치메이킹 컴플리케이션을 결합합니다. 투르비용 레귤레이터는 밸런스 스프링의 등시성에 대한 중력의 영향을 보정하며, 요일, 날짜, 월, 연도를 표시하는 퍼페추얼 캘린더는 2100년까지 수동으로 조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투르비용 컴플리케이션
무브먼트에 울트라-씬 투르비용을 장착하기 위해서는 크기, 관성, 토크가 세밀하게 균형을 이루어야 하는 만큼 기술적으로 까다로운 도전 과제를 해결해야 했습니다. 메종의 칼리버 2162 QP는 과거의 포켓 워치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었던 상대적으로 느린 진동수를 채택하여, 시간당 18,000회(2.5Hz) 진동합니다. 이 진동수의 장점은 투르비용의 기계적인 움직임을 충분히 감상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퍼페추얼 캘린더
새로운 메커니즘은 퍼페추얼 캘린더 기능을 위해 특허 받은 안전한 드라이브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휠에 장착된 유연한 드라이빙 핑거 피스 덕분에 무브먼트가 손상될 위험 없이 퍼페추얼 캘린더 기능을 시계 방향 및 반시계 방향으로 모두 조정할 수 있습니다.
메종 설립 270주년을 기념하는 시그니처 타임피스

“꼬뜨 유니크”, 기요셰, 기념 시그니처
클래식한 디자인과 시그니처 모티프가 조화를 이루는 골드 다이얼은 바쉐론 콘스탄틴 설립 270주년을 기념하는 리미티드 에디션에 차별화된 매력을 선사합니다. 1880년부터 바쉐론 콘스탄틴의 엠블럼이었던 말테 크로스에서 영감을 받은 수공 기요셰 패턴은 정확성과 탁월함을 향한 메종의 영원한 퀘스트를 상징하며, 모던한 감각을 더함과 동시에 착용자의 손목이 움직일 때마다 시선을 사로잡는 매혹적인 빛 효과를 연출합니다. 칼리버 브릿지에는 특별한 “꼬뜨 유니크” 마감 기법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전통과 현대성의 만남
Traditionnelle 투르비용 퍼페추얼 캘린더는 컬렉션의 스타일 코드를 반영합니다. 계단식 플루티드 케이스, 도핀형 핸즈, 레일웨이 미닛 트랙으로 이루어진 클래식한 스타일의 Traditionnelle 시계는 18세기 제네바의 하이 워치메이킹 유산을 고스란히 보여줍니다. 더불어 바쉐론 콘스탄틴은 2가지 클래식 하이 워치메이킹 컴플리케이션인 투르비용 레귤레이터와 퍼페추얼 캘린더를 결합한 새로운 셀프 와인딩 칼리버를 통해 현대적인 타임피스를 향한 퀘스트를 증명해 보입니다.